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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입국절차 알아보기

미국 출입국절차 :: 유학포커스
미국 출입국절차 :: 유학포커스

출국

탑승수속 Check-in

탑승 수속의 시작은 탑승하기 48시간 전에 예약 재확인에서 시작한다. 출발하는 당일에는 출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한다.
구체적인 탑승 수속은 자신이 이용할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제시하고 탑승권(Boarding Pass 을 받는 것으로 시작한다. 탑승권에는 좌석번호(Seat Number)와 탑승구(Boarding Gate)가 기입되어 있다.

보안 검사 Security Check

각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에서 수하물을 위탁한 뒤 탁송 하물인환증(Claim Tag)을 받아둔다.
수속이 끝나면 출국 수속장으로 들어가게 된다. 수속장에서는 먼저 보안 검사를 받게 되는데, X-Ray로 수하물을 검사하고 탑승자의 보디체크(Body Check)를 하게 된다.

세관 심사 Customs

값비싼 물품 (카메라, 시계, 귀금속, 보석류, 밍크제품 등)을 휴대하는 경우에는 휴대물품 반출 신고서를 받아두어야 한다.
탁송 짐 속에 있을 때에는 수하물품 검사관에게 확인을 받아야 하며 확인을 받지 않고 입국때 휴대하게 되면 면세가 되지 않는다.

출국 심사 Emigration Check

출국장 안에 있는 출국 심사대에 여권과 미리 기입한 출입국 신고서, 탑승권을 제시한다.
심사관이 출입국 신고서의 입국 카드 부분을 절취하여 돌려주는데, 귀국하여 입국 심사때 제출할 것이므로 여권과 함께 잘 보관하도록 한한다.

면세점 Duty Free Shop

출국심사대를 통과하면 면세구역으로 들어가게 된다. 여기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세금이 면제된 것들로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다. 면세 구입 한도는 술 1병, 담배 200개비, 향수 2온스 등이다.

미국 입국수속

비행기에서 내리면 'immigration' 또는 'passport control'이라고 사인이 붙어있는 창구로 가 입국 심사를 받는다.
입국 심사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여권.귀국 항공권.출입국 신고서.세관신고서 등을 준비하고, 기록이 잘못된 곳은 없는지 다시한번 체크 한다. 기내에서 신고서를 작성하지 못한 사람은 이곳에도 양식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작성한다.


미국, 캐나다를 방문하는 경우 각국에서 요구하는 출·입국 신고양식이 있다.
이는 각 국가의 방문객들이 필히 작성하여야 하는것으로 입국전에 작성하시어 출국때까지 간직해야 한다.


한글이름
漢字姓名 자신의 이름을 한문으로 적으면 된다.
생년월일 연/월/일의 순서대로 쓴다.
주민등록번호의 후단번호를 쓴다.
성별 남성은 Male, 여성은 Famale에 체크한다.
여권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한다.
편명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의 이름과 편명을 적는다.
출발지 서울로 돌아오기 위해 비행기를 탄 곳의 이름을 적으면 된다.
서명

서류작성시 유의사항

각 기재사항은 여권에 기재되어 있는 사항과 동일해야 한다.
여권의 맨 앞장에 기재되어 있는 사항들을 참조하여 작성하면 도움이 될것이다.
각 양식의 공란은 영문 대문자로 빠짐없이 또박또박 기재해야 한다.
선택형의 문항에는 V표를 하면 된다.


입국 심사는 한사람씩 이루어진다. 심사대 앞의 황색 선 밖에서 기다리다가 자신의 순서가 되면, 준비한 서류를 입국 심사관에게 제시한다. 심사관은 영어로 체재일수, 방문목적, 체재지 등을 간단히 질문한다. 단체 여행객은 별 문제가 없지만, 개인 여행객일 경우에는 불법이민이나 불법 취업에 애한 우려로 질문 내용이 좀더 까다로워지고, 때로는 심사관의 재량에 의해 입국을 거절당하는 수도 있다.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여권에 입국 확인 스템프를 찍고, 출입국 신고서의 반(출발기록, Departure Record)을 떼어 여권에 붙어서 돌려주면 심사는 끝난다. 신고서의 남은 부분은 미국 출국때 필요하므로 잊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미국입국시 주의사항

비자를 성공적으로 받았다고 해도, 미국이나 캐나다를 입국할 때 이민국(INS)의 면접을 거쳐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비자를 받았다고 해서 현지 입국을 100퍼센트 보증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각국의 공항에 마련된 이민국에서는 여러분이 받은 비자를 합당한 것인지를 검사하고 몇가지 질문을 통하여 이를 확인한다. 이들 이민국 직원들은 비자를 발급해준 한국 대사관의 영사들과 같은 법적 권리를 갖고 있으며, 일을 하기 위해서 미국,캐나다에 입국하는지 원래의 목적대로 공부를 하기 위해서인지를 확인하기 위한 다양한 질문을 한다.


이때 이들에 의해 일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학생비자를 받았다고 판명되면, 입국이 공항에서 거절당하는 최악의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음을 주지해야 한다.


미이민국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면담에 통과되면, 입국을 허가하는 I-94 Form(출입국 증명서)이라고 불리우는 하얀종이의 증명서 발급해준다. 이로서 I-20 Form 에 명시된 대로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거주하며 공부를 할 수 있게 된다.

입국심사

입국심사장을 나라에 따라 Immigration나 Passport Control이라고 표시한다. 또한 나라에 따라서는 거주자(Residents)와 비거주자(Non-residents), 혹은 자국 패스포트 유지자와 외국 패스포트 유지자(Foreign Passport)의 카운터가 나누어진 곳도 있다.


입국 심사에 필요한 것은 패스포트와 기내에서 배부한 입국신고서 카드가 기본이다. 이것들을 입국 심사관에게 제시하면 심사관은 서류들을 본 후 여행의 목적이나 체류 예정지, 기간등을 간단히 묻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때 주의해야 할점은 심사관이 가장 경계하고 있는 자국에서 불법 체류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라고 보여지지 않는 것이다.

입국심사에 필요한 회화 및 질문

Q: 여행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What is the your purpose of your visit?
A: 관광입니다. / 업무차입니다. Sightseeing./Business.

Q: 몇일 머무르십니까? How long are you going to stay?
A: 10일 정도입니다. For about ten days.

Q: 어디에서 체재하십니까? Where are you going to stay?
A: USA호텔입니다. USA Hotel.

Q: 돈을 얼마나 가지고 계십니까? How much money do you have with you?
A: 700달러가고 있습니다. I have seven hundred dollars.

Q: 귀국 항공권은 가지고 계십니까? Do you have a return airplane ticket?
A: 예, 여기 있습니다. Yes. Here it is.

짐찾기

심사대를 통과하면 다음으로 할일은 짐을 찾는 것이다. 한국에서 탑승시 맡긴짐은 Baggage Claim 이라고 씌여진 곳에서 가서 찾는다. 자신이 타고 온 항공사의 편명이 적혀있는 회전 테이블(Carousel) 앞에서 기다리다 자신의 가방이 보이면 Tag을 확인 후 가져오면 된다. 짐이 많은 경우는 이동 카트를 확보해 두면 좋다. 만일 자신의 짐이 보이지 않을 경우는 Lost & Found(분실물신고)에 출발시에 받은 짐의 탁송 영수증(클레임 태그)을 보여 주고 짐을 찾아달라고 한다.
자신의 가방을 확실히 할 수 있는 표시나 스티커를 달면 가방이 바뀌는 경우에 대비할 수 있어 좋다.

세관통과

짐을 다 찾으면 세관 카운터(Customs)앞으로 가서 직원에게 짐과 여권, 세관 신고서를 건네준다. 이곳에서 주로 질문하는 것은 신고할 것이 있는가와 식료품을 가지고 있는가 등. 일반 관광객이면 녹색 줄 쪽으로 가라고 지시하기 때문에 검사없이 그대로 통과한다.

신고할 것이 있거나 부자연스럽게 큰 화물을 가지고 있으면 빨간 줄쪽으로 가리고 지시하며 그 솟에서 화물검사를 받는다. 만일 과세 대상이 있으면, 비행기 안에서 받은 세관 신고서에 상세히 기입한다. 그것을 보고 세관의 직원의 신고서에 세액을 계산하여 적고 스탬프를 찍어서 돌려주면, 세관 바로뒤쪽에 있는 카운터에 가서 세금을 납부한다.
세관 신고때 짐을 열어 보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만약 과세 대상이 있는데도 신고를 하지 않았다가 발견되면 압류당하거나 벌금을 물게 된다.


검사가 끝나면 세관 직원이 세관신고서에 사인을 해서 여권과 함께 돌려 주면 입국심사는 끝. 공항 밖으로 나가, 때와 장소에 알맞은 교통수단을 선택해 목적지를 향해 출발하면 된다.

미국유학, 미국어학연수 후 입국

입국 심사 Immigration Check

출국 심사할때 돌려받은 입국카드가 없다면 기내에서 나눠주는 입국카드를 작성한다. 이 때 휴대품 신고서를 함께 작성하고 항공기가 공항에 도착하면 내국인용 검사대에서 입국 심사를 받는다. 입국 심사시에는 여권과 입국카드를 담당 심사관에게 제출하면 여권에 입국 스탬프를 찍어 준다. 이 절차를 마친 후 위탁 수하물을 찾는.


세관 심사 Customs

컨베이어 벨트에서 수하물을 찾은 후 기내에서 작성한 휴대품 신고서를 지참하고 세관 검사대로 간다. 면세범위 안의 휴대품만 있는 여행자는 녹색 심사대로, 과세 대상 품목이 있는 여행자는 적색 심사대에서 신고한다. 입국시 신고해야 할 물품은 상업용으로 인정되는 물품, 미화 1만 달러 이상에 해당하는 외화, 통관이 제한된 물품 등이다.


검역 Quarantine

콜레라, 황열, 페스트 오염지역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으로부터 입국하는 승객과 승무원은 검역 설문서를 작성 후 제출하여야 한다. 여행 중 건강에 이상이 있으면 입국 후 즉시 검역관과 상의하여 2주 이내에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증세가 있으면 가까운 검역소나 보건소에 반드시 신고한다. 승객이 동반하여 입국한 동물과 축산물은 입국 즉시 동물 검역소에, 식물류를 휴대하고 입국하는 승객은 입국 즉시 식물 검역소에 신고하여 검역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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