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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비자 준비하기

미국 비자 받기 :: 유학포커스
미국 비자 받기 :: 유학포커스

미국 비자종류

▷ F1 비자 : 유학생 비자로서 학업을 목적으로 하는 비자
▷ F2 비자: 유학생 동반 비자/ F1 비자를 발급받은 유학생 가족이 발급되는 비자
▷ B1/B2 비자 : 상용, 관광비자로서 단기 관광이나 비즈니스 목적으로 미국 입국시 발급되는 비자
▷ J1 비자 : 교환학생 비자로서 외국 학교에 교환 학생, 교수, 연구원의 자격으로 입국을 희망하는 경우 발급 받을수 있는 비자

미국 비자발급과정

비자 서류 준비 → 비자 서류 번역 → 비자 신청서 작성 → 인터뷰시 유의사항 숙지 → 본인이 직접 비자 신청 및 인터뷰 → 3일~1주일 사이에 비자 발급 및 배달

미국 학생비자 구비서류

본인서류
1 여권(구여권 포함) 구청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2 사진(정사각형 가로, 세로 50 mm) 1 매 최근 6개월, 하얀 바탕, 정면사진
3 SEVIS I-20와 입학허가서 학교  
4 최종학교 성적, 졸업(재학)증명서 학교 영문 발급
5 학원 수강증 학원 영문 발급
6 인터뷰 예약 확인서(\12,000) 미대사관 www.us-visaservices.com
7 SEVIS Fee 납부 확인서(U$ 100)   www.fmjfee.com
8 Visa Fee(U$ 100) 신한은행 해당금액과 여권구비
9 Sponsor Letter 회사 회사가 보증인일 경우
10 학비 납부 증명서   학비를 납부한 경우
11 전역증 국방부 군 필자
12 국외 여행 허가서 병무청 군 미필자
13 TOEFL/TOEIC/GMAT/GRE 성적표   조기, 정규유학생
14 학업/연구 계획서   과학, 공과,기타 첨단분야 유학생
15 주민등록 등본 또는 호적등본 동사무소 영문 발급

재정보증인 서류(부모)
1 사업자등록증명원 세무서 영문 발급, 사업자인 경우 해당
2 재직증명서 + 명함 회사 영문 발급, 직장인 경우 해당
3 소득금액증명원 세무서 영문 발급
4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원 동사무소 영문 발급
5 은행잔고증명원 + 통장 원본 은행 영문 발급

※ 상기 서류들은 전부 필요한 것이 아니며, 개개인의 사항에 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인터뷰 예약제

비자 인터뷰를 하기 위해서는 인터뷰 날짜를 예약 해야한다. 인터뷰 날짜는 반드시 비자 정보 인터넷 서비스 싸이트 www.us-visaservices.com 에서 예약하여야 하며 모든 신청자는 비자 정보 인터넷 서비스 싸이트 상에서 각각 신청자 당 예약을 해야 합니다.


단 본인을 포함한 직계가족 5인의 날짜는 한꺼번에 한 PIN 번호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비자 정보도 제공하고 있는 비자 정보 인터넷 서비스 싸이트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예약된 비자 인터뷰 날짜에 가게되면 비자 인터뷰와 지문 인식이 진행될 것입니다.

SEVIS FEE 납부안내

미국 정부(DHS -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국토 안보국)에서는 미국 비자 발급과 관련된 SEVIS 시스템의 운영을 위해서 학생비자(F 비자)와 교환학생(교수)비자 (J 비자), 그리고 기술연수 비자(M 비자) 신청자들에게 SEVIS Fee U$100이 부과됩니다.


학생비자 신청자는 SEVIS Fee를 납부하지 않고는 비자인터뷰를 할 수 없으며 인터뷰를 하는 영사는 대부분의 경우 영수증이 없어도 SEVIS Fee를 납부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SEVIS Fee는 늦어도 3일 전에는 납부 해야 합니다.


SEVIS Fee는 On-line 상에서 신용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며 www.FMJfee.com 에 접속하여 Form I-901 을 작성 한 후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꼭 주의하여야 할 점은 Form I-901 에 이름을 입력할 때 입학허가서(I-20)에 기재된 이름과 동일한 영문이름을 입력 해야합니다. 결재 후에는 영수증을 출력하여 비자 신청서류와 함께 대사관에 제출 하여햐 합니다.


SEVIS Fee 나 Visa Fee는 취소하거나 비자 거절시 반환되지 않습니다.


주한 미국대사관 바로가기 [DS-160]

비자인터뷰시 유의사항

(참조 : 2002년 8월 미국대사관 조셉 메릴 영사)

★ 미국 비자 인터뷰,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비자 인터뷰 시 대기시간은 대게 1시간에서 2시간인데, 간혹 15분이 안 될 때도 있다. 이 시간 동안, 우선 마음을 가라 앉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자를 받는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기 바란다. 비자 인터뷰는 소문만큼 나쁘지 않다.

★ 비자 인터뷰에 대한 예

비자 인터뷰에 대해서는 소문들이 난무하고 있다. 가장 일반적인 소문들은 다음과 같다.


▣ 예1) 영사에게는 "그냥 L/A로 휴가 간다" 고 말하라. 다른 목적을 대면 비자가 거절된다.
이 예는 완전히 거짓이다. 미국을 여행하는 데 정당한 목적이 있다면, 그것이 어떤 것이든 대부분 수락 가능하다. 왜 미국에 가느냐에 대해 정직하게 대답하기만 하면, 영사는 여러분이 필요한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 예2) 같이 여행하려는 가족은 서로 다른 날로 비자를 신청하는 것이 더 낫다. 가족이 함께 신청하면 보통 거절된다.
실제로는 같이 비자 신청을 하지 않으면 거절당할 것이다. 부모가 비자를 신청하면서 영사에게는 아이들을 데려가지 않을 거라고 말하고, 그 자녀들이 7일 후에 비자 신청하러 온다면 비자를 받지 못하게 될 것이다. 대개 미국 이민을 계획하는 부모들이 이런 속임수를 쓰곤 하기 때문이다. 이런 속임수를 쓴다면 이민의사가 있는 것으로 간주될 것이다. 항상 정직하게 하는 것이 더 좋다.


▣ 예3) 돈이 많이 들어 있는 통장을 가지고 있으면 비자를 받을 수 있다.
자영업자의 경우라면, 통장의 잔고는 사실일지도 모른다. 사업이 아주 잘된다는 것을 입증하는 증거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은행 통장 잔고는 유학비자(F)를 제외하고는 그리 자주 요구되지 않는다. 유학비자(F)의 경우 신청자가 유학할 만한 재정적 능력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요구된다. 한번은 엄청난 빚이 있는 사람에게 비자를 발급해 준 적이 있었다. 그 사람은 사업하느라 은행에서 빚을 많이 졌는데, 나는 그가 빚을 갚기 위해서 한국에 꼭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예4) 독신 여성과 남성은 비자가 거절 된다.
이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나는 수 많은 독신 여성과 남성에게 비자를 발급해 왔다. 그들이 받을 만한 자격이 있었고, 한국 내에 사회적, 경제적 기반이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많은 기혼자들에게 비자를 거절 한 적이 있다. 그들은 경제적, 사회적 기반이 약했기 때문이다. 신청자에 따라서 다른 것이다.

★ 인터뷰 이면의 진실

인터뷰는 주로 대사관의 추천제도에 해당이 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대체로 이런 사람들은 한국 내에 간접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거나 기반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다. 영사는 당신이 한국에 돌아올 의사가 있는지를 인터뷰를 통해서 판단할 것이다. 만약 돌아올 의사가 없다고 판단되면, 비자는 발급되지 않는다.


학생 비자는 대사관에 인터뷰를 받으러 오게 된다. 인터뷰를 하러 올 때 다음의 사실을 명심하라.


말 그대로 수천 개의 비자 사기 사건이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적발돼 왔기에, 창구의 심사관들은 신청자들이 사기로 비자를 받으려는지 끊임없이 감시한다. 심사관들은 서류들을 면밀히 조사할 때까지는, 대부분 부정한 것으로 간주한다.


또한 신청자의 한국 내의 사회적, 경제적, 기반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충분히 납득할 때까지는 심사관은 미국 법에 의거해 여러분을 이민의사가 있는 자로 간주한다. 이민할 의사가 있는 사람은 비자를 받을 수가 없다.


이것은 단순한 과정이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신청자들은 자신들의 경우에 맞는 비자 신청서를 적절하게 제출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다.

★ 성공적인 인터뷰를 위한 5대 원칙

비자를 빨리 받는 방법이라든지 비자 신청을 건너뛰는 방법은 없다. 하지만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비자를 받는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원칙들은 있다.

원칙 1 : 신청서를 정직하게 작성하고, 모든 항목에 자세하게 답변하라.

다음은 대부분의 신청자들이 자주 빠뜨리거나 작성하지 않는 중요한 답변들이다.

* 신청자와 함께 여행하는 사람의 성명.
* 신청자가 속한 클럽이나 조직의 이름.
* 미국에 가는 정직한 사유(정직하게 말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 미국에 가서 방문할 사람의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 미국에서 여행했던 모든 곳이나 비자 거절을 받은 일에 대해서 정직하게 밝히는 것. 이런 사실들은 여러분이 비자 받는데 방해가 되지 않는다.

원칙 2 : 긴장을 풀되, 너무 많이 미소 짓지 말라.

영사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고 지나치게 노력한다면, 의심스럽게 보일 것이다. 침착하게 있는 그대로 행동해야지 사기꾼처럼 행동하지 말라. 또 불쾌한 기분이 들더라도, 면접관과 절대로 논쟁하지 말라. 예의 있는 행동은 언제나 좋은 평가를 받는 법이다. 다만 지나치게 행동해서는 안되다는 것이다.

원칙 3 : 영사가 질문할 때, 잘 모르면 그냥 모른겠다고 대답하라. 영사에게 절대로 거짓말 하지 말라.

거짓말을 단 한 번이라도 하면, 당신이 말하는 모든 것은 거짓말로 추정되고, 이민의사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비자는 거절될 것이다. 아주 사소한 거짓말이라 할지라도, 거짓말을 만회하기란 어렵다.

원칙 4 : 본인의 번호가 불리면, 즉각 창고로 가라.

본인의 번호를 주시하라. 본인이 그 다음 순서에 불릴 것 같으면, 일어나서 창구로 갈 준비를 하라. 나는 신청자들이 창구로 오는데만 1,2분씩 걸리는 게 늘 짜증났다. 한 영사가 3시간 내에 120명과 인터뷰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기다림으로써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다는 것도 이해해주기 바란다. 인터뷰를 나쁘게 시작하는 것은 결코 좋은 생각이 아니다. 만약 화장실에 가야 한다면, 대기 번호표를 받자마자 가도록 하라. 그리고 나서 창고에서 차례를 기다려라.

원칙 5 : 영사에게 선물을 가지고 오지 말라.

영사가 어떤 선물이라도 받게 되면, 그것은 값에 상관없이 불법이다. 만약 영사가 여러 번 거절했음에도 계속 선물을 주면, 영사는 즉각적인 처분을 위해 대사관으로 넘기게 된다. 선물을 주는 것은 미국 비자가 판매된다는 인상을 준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도 말이다.

★ 미국 비자 신청자의 성공 수칙.

모든 미국 비자 신청자들이 알아야 할 것이 몇 가지 있다. 그것은 미국 법률 책이나 비자 규정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주한 미국 대사관 영사로 근무하면서 알게 된것인데. 극히 상식적인 것이지만 결코 간과되어서는 안 되겠기에, 몇 가지 계명으로 정리했다. 모든 미국 비자 신청자들이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다음의 계명들을 꼭 따르기를 권한다.

★ 정직하라

미국 비자 인터뷰 창을 통해 한 여성을 만난 적이 있다. 그녀는 미혼의 대학생으로 직업은 없었고, 은행 통장에는 500만 원밖에 없었다. 그녀는 1년 전 미국으로 이민간 부모님을 방문하러 가는데, 시애틀에서 가족과 함께 약 3주 정도 머물 계획이라고 했다.
나는 왜 부모님과 함께 이민 가지 않았느냐고 물어봤다. 그녀는 우선 미국에 살고 싶지 않고 영어도 잘 못하고, 친구들이 한국에 전부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남자(애인)친구가 한국에 있으며,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나는 그 정직함에 감동했다. 그래서 기꺼이 비자를 발급해 주었다.
미 영사들은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 미국 비자를 발급 하지 않을 것이다.
*** 만약 당신이 비자를 받으려고 단 한번이라도 거짓말을 한다면 영사는 당신이 그 이상의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추정할 것이다. 그러니 기억하시길, 정직해라!!

★ 비이민비자를 남용하지 말라

미국 비자 거절 당하는 제일 이유 큰 이유는 미국으로 몰래 들어가 영원히 살 것이라는 가정을 극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매년 많은 가족들의 비자가 거절된다. 가족 신청자의 경우, 자녀들을 불법적으로 유학시키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같은 동포가 "비자 사기" 라는 어두운 구름 밑에서 한국을 떠날 때 부끄러워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비자 오용을 고려하고 있거나, 불법이민을 생각하고 있다면, 당신의 이기적인 행동 때문에 상처받고 불명예스러워질 정직하고 훌륭한 한국인들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항상 비자를 정당하게 사용하라.
*** 당신이 필요로 하는 비자가 아직 없다면, 미국 대사관은 그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모든 서류를 정확하게 작성해라

영사가 비자 신청서에서 중요한 것이 누락되거나 불일치되는 것을 발견할 때, 비자는 거절되기 쉽다.
*** 미국 대사관은 여러분에 대해 이전의 신청이나 여행 정보 관련해서 엄청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영사가 신청서의 한 부분을 건너뛸 수 있다거나 알아채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다.
모든 질문에 완벽하고 정직하게 답변한다면, 대부분의 영사에게 좋은 인상을 줄 것이고, 당신이 계획하고 있는 여행에 적합한 종류의 비자를 받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전에 받은 비자거절에 대해 거짓말을 한다면, 당신의 신용에 심한 손상을 줄 것이며, 아마도 비자 받을 기회마저 망치게 될 것이다.

★ 여행 전에 일찍 신청해라

미국 대사관은 여행객들이 적당한 종류의 비자나 비자 거절 면제허가(waiver)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이 과정은 짧게는 몇 주, 길게는 몇 달까지 걸릴 수가 있다.
*** 적법한 문서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비자 거절 면제허가가 필요한 경우, 지연기간이 한 달 이상 계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문제들은 7일이나 보름 내에 해결된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전과나 다른 문제가 있다면 비자 발급 과정은 더 오래 걸릴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비자 신청자들이 좀더 일찍 비자를 신청함으로써, 비자 수속의 지연으로 여행계획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았으면 한다. 신청할 종류의 비자가 확인한 후에, 여행계획은 그에 맞게 세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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