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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학연수 장단점

미국 어학연수 장단점 :: 유학포커스
미국 어학연수 장단점 :: 유학포커스

미국 어학연수 장단점

어학연수를 계획하시는 모든 사람들 또는 연수를 한번쯤 고민해 본 사람들은 영어연수가 가능한 나라를 모두 영어연수 후보지로 올려 놓을 것이며, 많은 나라중에서 각각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선택을 할 것이다.


흔이 영어를 배우기 위한 영어연수지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아일랜드, 영국등을 고려하지만,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미국, 캐나다등을 선택하였다. 필리핀이나 기타 지역은 물가와 학비는 저렴하지만 그 나라의 사투리를 배울 수 있는 염려로 연수국가로서 크게 사랑받지 못하였습니다. 학비가 비싼 편이고 비자받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세계 제일의 경제대국이면서 다민족복합문화를 추구하는 나라, 미국은 사회, 문화 외에 교육적인 분야 등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결코 손색이 없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의 어학연수가 가지는 장단점에 대해서 하나씩 조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귀에 익숙한 미국식 발음

우리나라는 사회전반에 걸쳐서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국가입니다. 특히 영어교육에 있어서도, 초,중,고, 대학을 통틀어 우리귀에 익숙한 발음은 미국식 발음입니다. 가장 익숙한 발음을 연습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곳 바로 미국입니다. 간혹, 영국 또는 영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호주, 뉴질랜드로 연수를 간 학생들에게 처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영국식, 호주식, 뉴질랜드식 영어발음에 대한 거부감입니다. 물론, 영어연수의 목적은 의사소통이 목적이 이기에 영국에서 영어공부를 했다고 해서 미국에가서 의사소통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기왕이면 우리귀에 익숙한 영어발음 환경을 가진 국가에서 공부하게 되면, 영어를 거부감없이 더 자연스럽게 좀 더 빨리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대도시 문화에 익숙한 한국인이 적응하기 쉬운 국가, 미국

영어권 국가중 가장 도시적인 분위기로 국가순위를 정한다면, 1. 미국, 2. 캐나다, 3. 호주, 4. 영국, 5. 뉴질랜드, 6. 아일랜드 순일 것입니다. 즉, 미국과 캐나다는 서울에 비교하자면, 호주, 영국, 뉴질랜드, 아일랜드는 우리나라 지방도시와 견줄만 합니다.
우리 한국학생들은 대부분 도시문화에 익숙해 있습니다. 가장 익숙한 환경에서 공부한다면, 아무래도 현지생활 적응이 빠르고 생활이 편리하겠죠~~. 물론, 조용하면서 안전한 지역에서 공부를 원한다면, 미국에서도 조용한 지방도시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땅이 넓을 뿐만 아니라 선택의 폭이 넓은 국가가 바로 미국입니다.


학교선택의 폭이 넓고 다양하다

미국은 어학연수 뿐만 아니라 대학 및 학과선택의 폭이 매우 넓고 다양합니다.


미국 국내여행 뿐만 아니라 캐나다 여행까지...

미국으로 장기연수시 잠시 캐나다로 쉽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미국 어학연수의 단점

미국에서 어학연수시 단점은 학비와 물가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망설이게 하는 것중 하나가 비자문제입니다. 비자를 받기위해 드는 시간적 경제적인 부분도 역시 무시 못지만, 그렇다고 쉽게 포기할 수는 없겠죠~~, 미국대사관에서 현재 학생비자발급율은 90%이상입니다. 차분히 준비하면 그리 큰 문제는 없습니다. 또 다른 단점으로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범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불안한 지역이 많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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