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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 대처방법

미국 비상시 대처방법 :: 유학포커스
미국 비상시 대처방법 :: 유학포커스

비상시 대처방법

1. 여권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때 현지 경찰서에 서면으로 신고하고, 신고 확인증을 받아서 이를 근거로 주재 한국 공관에 가서 분실신고를 하고 재발급 신청을 해야 한다. 미국 등의 국가에서는 비자 재발급이 상당히 까다롭다.


2. 여행자 수표 또는 신용카드 분실시에 역시 경찰서에 신고하고, 그 신고 확인서를 첨부하여 현지 발행 회사(지점)로 가서 소정 절차에 따라 재발행 신청을 해야 한다. 분실에 대비하여 수표 번호와 신용카드 번호, 발급 일자 등은 메모해야 한다.


3. 항공권을 분실했을 때에는 즉시 발행 항공사에 분실신고를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항공권은 발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므로 항공사에 신고한 뒤 일정기간 동안 사용이 안된 경우는 재발급 받을 수 있다.


4. 항공 수화물 분실시에는 4시간 이내에 관련 항공사 카운터에 신고해야 한다. 수화물이 분실된 경우 특별히 사전 신고를 하지 않아도 탁송화물은 1kg당 약 20달러, 기내 수화물은 1인당 백달러까지 보상받을 수 있고, 고가품의 경우는 사전에 신고해야 보상받을 수 있다.


5.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사고의 책임 여부를 따져야 한다. 만약 대화에 자신이 없다면 통역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너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방법은 좋지 않은 방법이다.


6. 해외 현지에서 길을 잃었을 때에는 주변 공공 기관이나 호텔에 문의를 하고 택시를 이용해 안전하게 숙소로 돌아오면 된다. 미리 투숙 호텔이나 숙소의 전화번호, 주소, 약도 등을 현지어로 적어서 항상 소지해야 한다.


7. 외국에서의 치안 사고는 자신의 실수 여부를 떠나 되도록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야간의 개인 행동은 가급적 피하고 우범지대나 향략가를 배회하는 등 범죄 유발 행동은 하지 않도록 한다. 피치 못할 경우에는 지체없이 현지 경찰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상황이 확대되기 전에 현지 한국 공관이나 기관에 연락하는 것도 사건 해결의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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