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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자 신청시 숙지할 사항

미국 비자 신청시 숙지사항 :: 유학포커스
미국 비자 신청시 숙지사항 :: 유학포커스

미국 비자 신청시 숙지사항

*간혹 학생들이 미국 학교의 허가서를 받기만 하면 비자 비자취득은 당연히 가능한 것이라 생각하여 비자 서류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학허가서는 비자 지원 시 필요한 필수 서류에 불과합니다. 즉 입학허가서와 미국비자 발급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미 미국비자 인터뷰를 경험한 학생들에게 받은 단순한 정보로 준비를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즉, 주변에 친구는 서류를 하나도 보지 않고 비자를 허락했다거나, 재정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비자를 쉽게 받았다거나 성적이 아주 좋지 않은데 비자를 취득했거나 뚜렷한 직업이 없었는데 비자를 받았다고 해서 본인에게도 똑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비자는 서류와 인터뷰를 근거로 판단하여 주지만 그 서류를 보고 판단하는 영사는 여러 사람이고 비자를 지원하는 지원자의 개인적인 상황이 각자에 따라 다르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철저하게 준비하셔야 합니다.


*짧은 시간 인터뷰로 비자취득여부가 결정되므로 가급적 영사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자세와 복장 표정이 요구됩니다. 지나치게 긴장하지 말고 자신감 있는 자세와 여유 있는 편안한 표정은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시선을 피하지 말고 영사의 눈을 바라보면서 묻는 질문에 또박또박 대답해야 합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주눅들지 말고 옆에 대기하는 통역에게 부탁하십시오.
그러나 본인이 과거 영어권 국가에서 유학의 경험이 있다거나 또 정규 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의 학업을 목표로 한다면 직접 영어로 답을 해야 합니다.


*사람이 판단하는 일이기에 일정한 판단기준이 있다 할지라도 같은 서류를 보는 영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자신의 상황이 미국 비자를 취득할 만한 충분한 자격이 된다고 판단되어 지지만 인터뷰로 좋지 못한 결과가 나왔다면 탄원서를 작성하여 다시 한번 서류접수를 해 볼 수도 있습니다. 미국 대사관에서는 비자가 거절되어 재접수된 서류 지원자중 약 20% 정도 비자를 허락 합니다.


*혹 미국비자에 거절되었다고 해서 본인에게 대단한 잘못이 있거나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불운하게 자신의 미국비자가 거절되었다 하더라도 좌절하거나 의기소침하기 보다는 기회가 주어지는 다른 국가에서의 학업을 다시 고려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본다면 미국비자의 거절은 사소한 문제입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더 좋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용기를 가진 분들이 더 멋진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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